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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통의 꿈속나들이 3

/ 율곡선생의 금강산 답사기2


내가 맡아 풀어야 할 온전한 고향땅인데,

그 한 쪽 밖에 보지 못한

내 젊은 날의 고향 머므름이었으니 어쩌랴!

성현의 혼을 빌려 이렇게라도 가 볼밖에. 외통

율곡선생의 금강산 답사기2

033. 내 평생 산수를 좋아하다 보니    (여생애산수 餘生愛山水)

034. 일찍부터 발걸음 한가치 않아,     (불증한아족 不曾閒我足)

035. 지난번에 꿈에서 나타났는데         (?석몽견지 ?昔夢見之)

036. 하늘가가 베개 맡에 옮겼더랬다.  (천애이침석 天涯移枕席)

037. 오늘에 호연히 당도를 하니        (금조호연래 今朝浩然來)

038. 천리가 지척과 한기지구나.         (천리동지척 千里同咫尺)

/정항교역/외통

Posted by 외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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