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

외통묵상 2010. 1. 1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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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채그하임의 성 고대하르도 (Godehardus)

 

 

 

 

 

9301.100110 인내

 

참는 것을

어찌 강요할 수 있겠느냐고 합니다.

 

살다보면

‘참아야 하는 경우’를

수도 없이 만난답니다.

 

그런 일이

반복되기에 인내가 몸에 밴답니다.

.

사랑 역시

‘참는 행위랍니다.

 

사랑하기에

참아야할 일이

얼마나 많으냐고 합니다.

 

’참는 사랑‘이

진정한 의미의 ’참사랑‘이랍니다.

.

.

.

“주님께서

여기에 계셨더라면

제 오빠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주님께서 청하시는 것은

무엇이나 들어주신다는 것을 저는 지금도 알고 있습니다.”

.

투정과 협박이

뒤섞인 청원이랍니다.

 

하지만

마르타의 기도를

주님께서는 들어 주신답니다.

 

그녀의

마음이

사랑의 마음인 것을

알고 계셨기 때문이랍니다.

.

.

.

지금도

사람들은

엄청난 협박성

기도를 바치고 있답니다.

 

그런데도

주님계서는

사랑으로 들어주신답니다.

 

믿는

이들은

언제나 어린이랍니다.

 

주님께서는

어른의 사랑으로 받아 주시는 것이랍니다.

 

그러므로

인내는

하느님의 모습을 닮는 행위랍니다.

 

나는? 외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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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외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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