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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체스터의성 스위투노(Swithunus)
9375.100620 깨달음
.
“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 와서 마셔라.
나를 믿는 사람은 성경 말씀대로
‘그 속에서부터 생수의 강들이 흘러나올 것이다.’”
‘생수의 강’은
성령의 이끄심이랍니다.
하느님의
‘힘’이랍니다.
구약의
예언자들은
하느님의 이끄심을 체험한 사람들이랍니다.
주님의 ‘힘’을
받았기에 삶과 죽음을
초월해 살 수 있었던 것이랍니다.
신앙인도
구약의 예언자들과 다를 바 없답니다.
주님의
힘을 받아야
신앙생활에 적극적일 수 있답니다.
성령의
이끄심을
체험해야 할 이유랍니다.
주님께서는
그 체험을
‘생수의 강’이라 하신답니다.
그
‘강’을 만나야 한답니다.
생활 속의
기적들이랍니다.
목마른
기도였는데,
주님께서 ‘들어주신 사건’이랍니다.
남몰래
베풀었건만
‘되돌려 받은’ 체험이랍니다.
모두가
인간의 계산과 법칙을
뛰어넘은 주님의 개입이었답니다.
인생은
사막이랍니다.
‘오아시스’를
만나지 않으면 누구나 지친답니다.
사람들과
맺는 관계를
오아시스로 만들려면
‘고뇌’에 동참할 줄 알아야 한답니다.
‘그를 위해’
기도해 보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랍니다.
성령에 대한 ‘깨달음’이랍니다.
나는? 외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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