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發露

외통넋두리 2016. 1. 11. 05:25

글 찾기 ( 아래 목록 크릭 또는 왼쪽 분류목록 클릭)

외통궤적 외통인생 외통넋두리 외통프리즘 외통묵상 외통나들이 외통논어
외통인생론노트 외통역인생론 시두례 글두레 고사성어 탈무드 질병과 건강
생로병사비밀 회화그림 사진그래픽 조각조형 음악소리 자연경관 자연현상
영상종합 마술요술 연예체육 사적跡蹟迹 일반자료 생활 컴퓨터
8108.160111 발로 發露

어느 한 귀퉁이 아무렇게나
내 얼 담을 그릇 마련하리.

그 모서리 흔적은 다만 티
未完은 現世의 當然이기에

있는 힘 다한다면 나중에는
하늘의 분깃은 채워주리라.

홀로 투미하게 긁적이지만. /외통-  

8108.160111 발로 發露 /외통

'외통넋두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물의 말  (0) 2016.02.06
정월 초하루  (0) 2016.01.24
갈 곳2  (0) 2015.12.13
우리 집1  (0) 2015.11.21
기로岐路2  (0) 2015.10.07
Posted by 외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