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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힘이 되어줄수 있는
자리잡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 사람이 이 글을 읽고있는

오늘 밤에 하늘을 좀 봐 줄래요!
하늘 위에 떠 있는 나의 별을!



내가 살아있는 이유는

그대가 존재하기 때문이며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그대를 지켜주기 위함입니다.

이 하늘 아래 당신 님이 살고 있기 때문이죠.



당신이 언제나 바라볼수 있는 곳


다만 님이 다른 사람에게로 가지 않는다면


언제나!

세상에서 아주 소중한 말이 있습니다.

구름은 비를 약속하는데

오늘 역시 당신의 하루가

잊지못할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바쁜 하루 중에 나의 목소리가

당신에게 잠시동안의

숱한 그리움 속에 당신을 다시 만난다면

그때 고백할께요

당신과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이 제겐 큰 행복입니다.

소리없이 내리는 새벽 가랑비처럼

내 사랑도 당신곁에 내리고 싶습니다./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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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외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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