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찾기( 아래 목록 크릭 또는 왼쪽 분류목록 클릭)

외통궤적 외통인생 외통넋두리 외통프리즘 외통묵상 외통나들이 외통논어
외통인생론노트 외통역인생론 시두례 글두레 고사성어 탈무드 질병과 건강
생로병사비밀 회화그림 사진그래픽 조각조형 음악소리 자연경관 자연현상
영상종합 마술요술 연예체육 사적跡蹟迹 일반자료 생활 컴퓨터

몇 가지의 표정으로 살아가는가?

두려워하십시오.

쓰지 않는 감각기관은 퇴화하고 맙니다.

 

인간의 코는

수천 가지 냄새를 구분할 수 있지만

도시 문명 생활을 하면서 그 기능을 쓰지 않아

지금은 수십 가지 냄새밖에 맡지 못하도록 퇴화하고 말았습니다.

 

사람의 얼굴 표정을 관장하는 근육은

88종류나 되고

그것이 각각 무수한 조합들을 만들어

무려 7천 가지 표정을 짓는답니다.

 

지금

당신은 몇 가지 표정으로 살아가십니까.

 

무엇이든

쓰면 쓸수록 진화하고

쓰지 않으면 퇴화하고 맙니다.

/박노해

 

'글 두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지막 한마디  (0) 2011.08.23
축구장의 예수  (0) 2011.08.22
세 번 절하는 이유  (0) 2011.08.20
조용히 손을 내 밀 때  (0) 2011.08.19
바람은 그소리를 남기지 않는다  (0) 2011.08.18
Posted by 외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