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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두뇌습관



주위를 둘러보면 나이가 많아도 항상 새로운 일에 도전하면서
활기차게 사는 사람들이 있다. 예를 들면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친 화가 피카소는 살아생전에 아흔살이 넘어서도 새로운 예술 작품을 많이 남겼다.

작년에 95세로 타계한 Peter Drucker도 작고하기 전까지 4~5년 간격으로 경영과 미래의 지식경영에 대한 집필활동을 왕성하게 했다. 지금까지 인간의 뇌는 나이와 함께 노화한다고 알려져 왔지만, 오랜 연구 결과 오해였음이 밝혀졌다만약 나이가 들면서 머리가 나빠졌다고 느낀다면, 그것은 익숙해진 일상으로 인해 뇌가 활동이 둔해졌기때문이다. 좋아하는 일에 파묻혀 열적적인 삶을 영위하는 사람들은 굳이 의식하지 않더라도 자신도 모르는사이에 뇌를 단련시킨다. 피카소 처럼~~

나이가 들어 건망증이나  치매증상이 생기는데 이를 예방기위해서는 머리가 좋아지는 방법이 필요하다고 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머리가 좋아지는 30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 눈감고 밥 먹기(후각과 미각을 자극한다):
눈은 반드시 감는다. 혀나 코 손 등의 감각에 의식을 최대한 집중시켜야한다. 시각 정보를 차단해 공간감,후각, 미각, 촉각을 자극한다.

2) 주머니 속의 동전 알아맞히기(촉각으로 상상력을 자극한다):
주머니 속에 10원 짜리 동전과 100원짜리 동전을 각각 5개씩 넣고 그것이 얼마짜리 동전인지 만져서 알아맞혀라. 천천히 만지작거리면 쉽게 구분할 수 있으니, 약간의 불편함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빨리 만져서 알아 맞히는 것이 중요하다. 고 있던 촉각이 예리해져서 뇌 전체가 들썩거릴 것이다.

3) 귀 막고 계단 오르내리기(청각을 차단해 집중력을 높인다):
귀를 막고 발가락으로 계단 위치를 확인하면서 사뿐 사뿐 조심해서 내려가자. 소리가 차단되기 때문에 모든 감각이 발가락으로 쏠리게 된다. 평상시거의 쓰지 않던 발가락 감각을 사용하여, 뇌의 감각 기능을 일깨운다.

4)코 막고 커피 마시기(후각과 미각을 자극한다):
평소와는 다른 감각을 만들어 냄으로써 뇌를 자극할 수 있다.

5) TV 프로그램 안내문 소리 내어 읽기(신체의 모든 감각을 총동원한다):
소리 내어 읽을 때는 가능한 한 큰 소리로 읽는다. 그리고 손짓, 발짓을 총동원해서 과장되게 읽어라...목 등 신체 여러 부위를 총동원하면 보다 강렬한 기억으로 정보가 머릿속에 남는다.

6) 커피 향을 맡으며 물고기 사진 보기(후각과 시각을 교란시킨다):
냄새는 기억을 되살리는 훌륭한 단서가 된다. 평소 익숙한 향을 준비한 다음, 그것과 전혀 관계없는 것을 눈앞에 둬서 속임수를 확실하게 연출하자! 후각의 기억을 교란시키면 뇌는 200% 단련된다.

7) 점심은 다른 음식점에서 다른 메뉴로 주문해라(색다른 경험이 새로운 두뇌 회로를 만든다):
익숙해진 습관은 뇌를 지루하게 한다. 첫 경험, 새로운 도전이야말로 뇌를 위한 소중한 비타민이다. 일상생활 속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자세를 갖자. 마음 설레는 일이 많을수록 머리가 좋아진다.

8) 한달 한번 명품족이 돼라.(팽팽한 김장감이 두뇌를 깨운다):
물건을 사기 전에 충분히 정보를 수집한다면, 자기만의쇼핑 노하우도 생기고 기분 좋은 긴장감도 맛볼 수 있다. 긴장감은 아드레날린을 증가시켜 결과적으로 뇌를 활기차게 만든다.

9) 가끔은 목적지까지 빙빙 돌아서 가라(매 순간 자신을 긴장감에 빠뜨린다):
조금 귀찮아도 ‘돌아서 돌아서’가는 여유는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두외 습관이다. 시간이 ld있을 때, 아니 시간을 만들어서라도 꼭 훈련해보자. 길을 잃으면 뇌는 정신적인 공황 상태에 빠져 필사적으로 해결책을 찾는다. 그런 자극이 뇌를 젊게 만든다.

10) 왼손에 녹차를 마셔라.(무의식적인 행동을 의식화 한다):
하루에 한 번은 마시는 차, 만약 오른손잡이라면 왼손으로 컵을 쥐고 우아하게 마시자. 항상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녹차 한 잔으로도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세세한 동작에까지 의식을 부여함으로써 뇌가 늘 깨어 있도록 한다.

11) 특별하고 색다른 방법으로 음악을 들어라(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자극한다)
음악을 통해 두뇌를 단련하고 싶다면 평소 잘 듣지 않는 장르의 음악을 들어라. 낯선 장르의 음악은 뇌에 새로운 자극을 주고, 그 결과 뇌 속에 새 프로그램이 생겨난다. 욕실에 음악을 듣는 것도 좋다.



12) 하루에 6시간씩 푹 자라.(충분한 수면으로 기억력을 높인다):
적당한 수면은 기억을 정리하고 보존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다. 휴일에 잠을 몰아 자는 버룻은 두뇌 훈련에 오히려 좋지 않다.

13) 목적지 반대편에 내려 산책하기(작은호기심이 창의력을 높인다):
같은 길이나 같은 장소는 절대 안된다. 한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탐험하는 것이 참된 탐험가의 자세다.낯선 세계를 만나 놀라고 감동하는 것이 가장 좋은 두뇌 훈련법이다.

14) 좌뇌형 인간, 우뇌형 인간 체크하기(뇌의 성격에 맞춰 재능을 찾는다):
노벨상을 수상한 미국의 대뇌 생리학자 로저 스페리의 주장으로 우뇌는 오감 처리, 공감각, 종합적 판단력 등에 적합하고 전체적, 감각적, 직감적인능력이 탁월하다. 아날로그 인간에 가깝다. 미술이나 음악에 남다른 소질을 보이는반면 수학에는 약하다. 좌뇌는 언어, 계산, 관렴구성에 적합하고, 분석적이며 논리적이다. 이른바 디지틀이다. 수학을 잘고 이론에 치우치기 쉽지만 사물을 논리적으로 생각할 줄 아는 이성적인 인간이다. 남성은 우뇌형, 여성은 좌뇌형 인간이 많다고 한다.

15) 낯선 슈퍼에서 장보기:
낯선 슈퍼에서 장보기는 모르는 길을 창자아가는 것과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어서 공간, 지각력, 이미지 연상법 등을 단련시킬 수 있다.

16) 간식은 땅콩 쵸콜릿이 최고(두뇌에 최고의영양분을 준다):

레시틴(lecithin)은 인지질(燐脂質)dml 일종으로 일단 체내에 흡수되면 아세틸콜린으로 바뀐다. 그러니 레세틴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는 게 두뇌의 힘을 기르는데 효과적이다. 레시틴이 다량 함유된 음식 중 땅콩, , 된장, 땅콩 초콜릿 등이 있다.

17) 하루의 뇌 건강은 아침 식사에 달여 있다.(영양분 제때 공급한다):
뇌의 무게는 체중의 2% 정도 밖에 되지 않지만, 에너지 소비는 일일 소비량의 18%를 차지한다. 최근에는 아침을 거르는 사람이 많지만, 똑똑한 뇌를 생각한다면 늦더라도 꼭 아침을 먹자. 아침 한 숟가락이 그날의 실력을 좌우한다.


18) 씹고 또 씹어라(딱딱한 음식으로 두뇌 활동을 북돋운다):
현대인이 매 끼니마다 씹는 회수는 약 620회 정도밖에 안된다. 불과 100여년 전만해도 무려 6배 정도나 더 많이 씹었다고 한다. 씹으면 씹을수록 뇌의 혈류량은 증가한다. 지금보다 3~4배 더 많이 씹는다는 기분으로 씹고 또 씹자!

19) 하루 20분씩 빨리 걷기 (적당한 운동으로 뇌의 혈류량을 늘린다):
산책은 뇌의 혈액을 늘릴 뿐만 아니라 오감을 동시에 자극한다.

20) 잘 쓰지 않는 손으로 문자 메시지 날리기(건전한 놀이로 두뇌운동을 한다):
손가락 운동은 두뇌운동에 효과만점! 여러 가지 동작을 궁리해 보자.

21) 손가락 사이에 불펜 끼우고 글자쓰기(새로운 운동으로 소뇌를 단련한다):
소뇌를 단련시키려면 새로운 스포츠에 도전해봐라. 낯선 규칙을 익히고 사용하지 않던 근육을 단련하는 동안 소뇌가 단련될 것이다.

22) 하루에 하나씩 성취감 맛보기(작은 성취감으로 의욕을 되살린다):
의욕을 앓지 않기 위해서는 조금 쉽게 달성할 수 있는 작은 목표를 항상 눈앞에 매달아 두자. ‘이 일은 오늘안에 꼭 끝내고 말거야!, ‘토요일에는 맛있는 걸 먹으러 가야지‘, ‘주말에는 애인과 영화관에 갈 거야’ 같은 작고 일상적인 목표를 세우고 꼭 지켜내면 그야말로 머리가 좋아지는 지름길로 들어선 것 이다.

23) 목표를 글자와 소리로 확인하기(읽고 쓰고 행위로 목적의식을 확고히 한다):
목적의식, 이것이 바로 뇌를 움직이는 특효약이다. 하지만 머릿속으로 막연하게 생각만 하는 목표는 전혀 도움이 안 된다. 글자로써보고 큰소리로 읽어보면서 확실하게 뇌에 입력시키자. 그런 다음에 매일 아침저녁 으로 다시 보고 또 보면서 뇌에 깊이 새겨두자.

24) 테마를 정하고 관련 단어 100개씩 써보기(틈틈이 정보의 창고를 채운다):
정보수집은 아이디어를 짜내는 기본 조건이다. 자신과 관련이 없는 분야의 책이라도 일단은 읽어두자.그러면 정보 창고는 배로 늘어난다. 글로 기록하는 과정에서 뇌에 새겨진 기억이 살아난다. 그것이모이고 모이면 드디어 아이디어가 알을 깨고 나온다!

25) 무엇이든지 뒤집어 생각해 보기(다양한 관점으로 사물을 바라본다):
다양한 시점에서 매사를 뒤집어 생각해라. 세상을 짝 놀라게 할 만한 아이디어가 분명 당신 머릿속 어딘가에 숨어 있을 것이다.

26) 머릿속 생각을 세상 밖으로 끄집어내기(자신의 생각을 객관화한다):
자신의 생강르 말로 표현하면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 또 그것이 다음 아이디어의 힌트가 되기도 한다. 참신하고 기발한 생각은 타인과 대화를 나누는 동안 탄생한다.

27) 일주일에 한 번 휴대폰 꺼두기(가끔 뇌에게 휴식을 준다)
일주일에 하루정도는 휴대전화를 끄는 날을 만들어 보자. 전혀 다른 하루를 보낼 수 있다. 뇌도 활동을 멈추고 휴식 시간을 즐겨야만 보다 높이 점프할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다.

28) 낯선 시간에 낯선 프로그램 시청하기(색다른 경험으로 새로운 정보를 얻는다)
같은 프로그램만 고집하면 언제나 같은 환경만 접하게 된다. 처음 보는 낯선 프로그램은 색 다른 경험과 함께 새로운 정보를 선사한다. ‘와!’하는 감동, 놀라움이 강하면 강할 수록 강렬한 기억으로 남는다.

29) 구미가 당기지 않는 일에 취미 붙이기(새로운 일에 도전하여 다양한 사람을 만난다):
무엇보다 과감하게 뛰어들어라. 현장 체험으로 얻은 경험은 뇌에 가장 가치 있는 재산이 된다. 관심 밖의 일이라도 일단 시도해보면 의외의 기쁨을 맛 볼 tnb 있다. ‘한번 해볼까’하는 호기심이 뇌를 젊게 만든다.

30) 일주일에 한번, 얌전한 청중 되기(정보를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입을 꾹 다물고 이야기를 듣고만 있자. 의견을 말하고 싶어도 참아라. 여기에서 느끼는 위화감이 뇌에 자극이 된다. 얌전한 청중이 됨으로써 정보도 늘어나고, 동시에 정보 정리에도 도움이 된다. 

책명: ‘청개구리 두뇌습관’-습관을 바꾸면 머리가 좋아진다.
; 요네야마 기미히로 저/황소연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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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외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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