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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녕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줄로 여긴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 . . 모든 신앙인의 목표인 하느님과의 합일(合一)은 자신의 이기심과 욕심을 포기함으로써 이루어진답니다. . 인간의 입장에서 보면 자신에 대한 포기는 무(無)인 것 같지만, 하느님 편에서 보면 그것이 곧 전부랍니다. . 이것이 현세에서 우리 신앙인이 가질 수 있는 가장 고귀한 목표랍니다. . 나는? 외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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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녕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줄로 여긴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모든 신앙인의 목표인
하느님과의 합일(合一)은
자신의 이기심과 욕심을
포기함으로써 이루어진답니다.
인간의 입장에서 보면
자신에 대한 포기는 무(無)인 것 같지만,
하느님 편에서 보면 그것이 곧 전부랍니다.
이것이 현세에서 우리
신앙인이 가질 수 있는
가장 고귀한 목표랍니다.
나는? 외통